라이프로그


내가 지구를 만들면 어떨까 했더니만 개그 잡담

위장효과가 만든 지구


https://kr.shindanmaker.com/704815

까마귀옹가 만든 지구


1. 스팀이 세일을 하지 않습니다.
2. 타임머신이 발명되었습니다.
3. 크툴루가 강림했습니다.
4. 홍진호가 3연벙을 안 당했습니다.




뭐여 이건!



트럼프:'기독교 난민들은 우선적으로 받아주겠다' 시사/사회 잡담

https://www.nytimes.com/2017/01/29/us/christian-leaders-denounce-trumps-plan-to-favor-christian-immigrants.html?src=twr&smid=tw-nytimes&smtyp=cur


어....그러니까 같은 중동 출신이라도 이슬람교 신자가 아니라 기독교 신자이면 최대한 받아준다는 이야기?

아무리 신원이 불분명한 난민이라도 진짜 기독교 신자이기만 하면 다 괜찮다는 이야기인가??????????????????????





내가 기사 번역을 잘못했나? 

이런 미친, 군내 사조직 알자회?????? 시사/사회 잡담

계엄령이라니, 이 무슨 말인가?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61222.99002123534

https://www.youtube.com/watch?v=p517APb6j5M

김영삼이 하나회 박살내고 20년이 넘게 흘러서 더 이상 군부는 힘이 없을 것이라고 믿었다.

물론 뒤로 더러운 짓은 많이 했고 지금도 하고 있겠지만, 최소한 민간 정부에게 복종한다는 전제 아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 알자회??????

지금이라도 기무사, 국방부 털어봐야 하는게 아닌가????


올해는 점점 갈수록 뒷목 잡을 일이 많아지고 있다. 당연히 내년까지도 이럴 것 같다.

탄핵 가결에 환호하는 고등학생들. 시사/사회 잡담



이들의 환호가 전혀 낯설지 않다. 12년 전 거의 똑같은 경험이 본인에게도 있었기 때문이다.

2004년 고2 시절, 노무현 대통령 탄핵 사태를 두 눈으로 목격했다.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끌려나가며 절규하는 모습, 탄핵 투표 당시 박근혜의 그 미소 또한 잊지 않고 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올 당시 저 영상의 학생들처럼 나는 학교 TV를 통해 중계 장면을 보고 있었다.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심판 청구를 기각한다.'라는 말이 나오는 순간, 학교 전체는 영상처럼 엄청난 환호성이 터졌고, 모두들 노무현의 이름을 연호하였다. 그 때의 흥분은 참으로 대단하였다.




그리고 12년 후, 나는 또다시 역사적인 순간을 목격하였다. 물론 12년 전의 그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12년 전에는 대통령의 탄핵을 막기 위해서였다면, 지금은 대통령의 탄핵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12년 전의 그날은 헌법재판소 판결로 완전히 막을 내렸지만, 오늘 통과한 박근혜 탄핵은 이제 시작이다. 
나는 예언자가 아니므로 미래를 완전히 예측할 수 없다. 박근혜가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그리고 헌법재판소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다만 한가지는 감히 말하고 싶다.

저들, 이번 탄핵안 가결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기쁘게 받아들이는 저 고등학생들은 미래의 시민이 될 자격이 있다. 

계엄령이라니, 이 무슨 말인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3&aid=0007597857&sid1=001
추미애 "朴대통령 계엄령 준비한다는 정보 돌아…즉각 하야하라"



https://twitter.com/chopros/status/799432419577241601
평소 극단적인 방법의 가능성을 경고한 조응천조차도 상황 파악을 위해 협의 중이란다.

이 계엄령 주장이 추미애의 도가 지나친 블러핑이길 간절히 바란다. 

현 상황에서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부대를 투입할 계획을 세운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그 순간 박근혜는 자신이 대화로서, 민주적인 방법으로서 현 상황을 해결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는 것을 가장 확실히 증명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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